작성일 : 11-12-23 16:57
선장님께...
조회 : 13,718
글쓴이 : 에이스보트
http://aceyacht.com/gnu/boating_sketch/232












다행하게도..성탄과 신년을 가족과 친지..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년 초에나 복귀를 예상했었으나 생략될 수 있었던 일정 덕분이었습니다..

비즈니스트립의 시간이 거듭될수록 효율 높은 시간들이 주어지고 있었습니다..
어눌한 면면으로의 손실이거나 과다 지출들은 여행자신분으로 무마시켜주었고..
다행히..그 시간들은 능률 높은 업무를 위한 과정이 되어 주었습니다..

늘 환률과 경기의 흐름에 민감해 있습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한 요소중에 비중 크게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무효율성 낮던 여행자에 더 가까웠던 시절...
환율과 국내정세를 수치의 비교만으로 일희일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하던 마리나를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게 요트들이 계류된 닥의 군집들..

그러나..평균적으로는 차이가 없었지만..
예전과 달리..시각 차이를 느끼게 해주었던 것은..
이제는 환율 만으로보단..큰 흐름으로의 국제정세까지 어우러야 하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 보다 더..적확한 요트의 선정과 정확한 잔존가치를 가름해야 하는 요트어드바이저로서의 시각 또한 일조를 했었겠지요 ..

비즈니스 트립의 최고의 성과는.. 모든 기간과 과정이 모두 필요치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표를 향한 과정의 중요함 또한 인지하고 있는 행운도 얻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일을 만나면.. 다행스럽게 분석하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조언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발을 내딛으면 언젠가는 닿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게 주어지는 짐은.. 곧 축복이란 말도 귀중하게 담고 돌아온 2011년 12월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에이스보트님에 의해 2011-12-23 17:10:44 Adviser Diary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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